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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솔미디어
구솔미디어의 운영내용입니다.

귀성길 잘 다녀오세요!

구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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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 명절 추석이 다가옵니다.
빠르면 오늘부터 출발하시는 분들도 계시겠네요.
전 작년엔 일때문에 가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자격증 공부때문에 갈 수없을 듯합니다.
자격증공부 때문에 놓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꽤 됩니다.
하지만 자격증 일정이 끝나도 해야 할 일은 줄줄이 쌓여있어요.
요새 이런 부분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드는데,
결론적으론 마음가짐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여유없다고 다음에..다음에 하다보면 그 "다음"은 좀처럼 찾아오지 않죠.
시간없다..시간없다 하는 사람은 항상 시간이 없는 것같습니다.
제가 그동안 그래왔던 것같습니다. ^^;
하.지.만.
이번 자격증일정은 정말 하나도 놓치면 안되기 때문에 그 기간동안은 모든 것을 포기해야 할 것같습니다.
최근 방문한 NHN Story 를 통해 NHN 이란 기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고 여러 사람들과 함께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저는 열정은 있으나 마음만 들끓을 뿐 계획을 잘 잡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시간 관리에도 서투르고요.
그래서 별다른 기능을 갖추지도 못한 블로그를 4월 2일부터 시작해놓고 현재까지 끌어가고 있습니다.
어차피 공개목적으로 만든 것도 아니고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으니 만족합니다만 만들다 보니 한 가지 욕심이 들더군요.

[strong]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고 싶습니다.[/strong]
그냥 한번 공개해보고 싶습니다.
평가를 받고 싶은 마음도 없고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아도, 그런 것엔 아무런 상관없이 말입니다.
한 분에게라도 제가 만든 도구로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만족할 것같습니다.
제가 아닌 누군가에의해 코드가 첨삭되고 더 나은 도구로 성장하는 것을 보고 싶습니다.
공개시기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가 될것같고 초기엔 분명히 시덥잖은 모양새를 띄고 등장할 것같습니다.
이렇게 적는 이유는 별로 자신이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해놓아야 최선을 다해 만들 것같기도 하네요.
자격증일정이 올해 말이라야 끝이나고 12월 초쯤에 종강이 되니 빠듯하기도 하겠군요.
정말 좋은 경험이 될 것같은 기대가 됩니다.
예정대로 진행되기 위해선 자격증을 하나도 놓치지 말아야 하니 저는 저대로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여러분도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귀성길 조심히 다녀오시고 늘 건강한 삶을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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