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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솔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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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탄 보내세요!

구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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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캐롤이 들리지 않아도, 반짝이는 트리가 없어도, 눈이 내리지 않아도
성탄절은 그저 즐겁습니다.
저는 누나가 직장에서 받아온 조립트리를 조립해서(엄마가) 방 한켠에 틀어놓고 지켜보는 중입니다.
또 제 책상 위에는 작년 마우스랑 키보드 살 때 받은 작은 USB트리가 반짝이는 중이죠.
오늘이 지나면 내년 이맘 때쯤까지 창고에 모셔질 운명인 녀석들은 현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일할 수 있을 때, 자신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는 모습을 본 받아야겠군요.
올해 초엔 일을 아주 많이 하기로 마음먹었었어요.
그리고 일을 많이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목표한 것들을 전부 이루지는 못했습니다.
항상 그렇듯 마지막은 아쉬운 법..
그러나 아직 결승선을 끊기까지는 몇 m 가 남아있으니 저는 조금 더 발을 뻗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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