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구솔미디어
끊임없이 흘러가는 내 삶의 스틸컷

동생 정민이와

구솔
1286 views, 0 comments, 0 trackbacks
본 파일은 웹사이트의 가로폭을 벗어나 임의로 잘라낸 썸네일 파일이며 원본 파일이 아님.
본 파일은 웹사이트의 가로폭을 벗어나 임의로 잘라낸 썸네일 파일이며 원본 파일이 아님.
2007년 설. 강화 외포리에서 배를 기다리며. 친척동생 정민이와 함께.
근데 정민이 표정이 좋지않다. ㅠㅜ
DSCF4306.JPG (270.1 KB)
DSCF4307.JPG (285.1 KB)
  • 유저가 작성한 글은 그것이 인용되지 않았다면 Creative Commons Public Domain License의 적용을 받습니다.
    퍼가는 경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목적으로 퍼가기 허용, 저작물의 변경 금지

d41d8cd98f